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강원도지회장에 차광철(55) 씨가 취임했다. 차 회장은 “회원들의 화합과 산양삼 산더덕 등 산림소득 향상에 앞장서겠다”며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위한 녹화사업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차 회장은 정선 출신으로 사북중·고를 졸업했고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도지회 부회장, 정선농협 수석이사 등을 역임. 정선곤드레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대표로 활동 중. 가족은 부인 조주리씨와 1남3녀.
정선군농업인단체연합회 회장에는 최상순(59)씨가 취임했다. 최회장은 취임사에서“우리군 농업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정선농업을 발전시키고 농업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북평출신으로 여량농협 감사, 북평면 축제위원장을 역임. 현재 쌀전업농 강원도 연합회 감사를 맡고 있음. 가족은 부인 김미숙씨와 1남 1녀.
이재경(53)정선군재향군인회장은 연임에 성공했다. 이 회장은 정선읍 출신으로 대관령축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정선축협 관리상무, 정선JC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동강기획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은 부인 김외자 씨와 1남1녀.
정선군새마을부녀회 회장에는 조주리(53)씨가 취임했다. 조 회장은“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공익적 봉사활동을 통하여 꿈과 미래가 실현되는 역동적인 정선 만들기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충북음성 출신으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사북8리 부녀회장,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사북읍새마을부녀회장을 역임. 가족은 이번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강원도지회장으로 취임한 차광철씨와 1남 3녀.
사북중·고동문회장에는 임병삼 씨가 취임했다. 임 회장은 “동문들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폐광지역의 열악한 의료·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 회장은 정선 고한초·사북중·고(5회)를 졸업하고 ㈜동원탄좌 폐광 실직근로자 비상대책위 공동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영월의료원 이사, 동원복지회 이사장, 정선아리랑문화재단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북평면 이장협의회장에 이병태(54) 씨가 취임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북평면이장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지역경제 되살리기와 2018동계올림픽 추진 등 북평면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이장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북평면 출신으로 북평면 의용소방대장 부대장을 역임하고 현재 북평 6리 이장으로 활동 하고 있음. 가족은 부인 강경양씨와 2남.
여량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최경숙(57) 씨가 취임했다. 최 대장은 “소외된 계층의 밝은 빛이 되고, 재난사고의 최일선을 담당하는 사회봉사단체로 거듭 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최 대장은 평창 출신으로 정선여고를 졸업하고 여량면 새마을부녀회장, 여량중고 어머니회장, 정선군 민주평통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아리랑문화재단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은 남편 김주섭씨와 2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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