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과 웰니스 관광의 메카 정선군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전통시장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민고향 정선에서 함께하는 전통시장 가는 달 동행 캠페인’ 바우처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7일부터 30일까지이며, 주요 내용은 정선여행 상품인 KTX 연계 정선 2층 버스, 아리힐스 스카이워크 및 짚와이어, 화암동굴, 정선레일바이크 이용객에게 정선5일 장터로 유명한 정선아리랑 시장 내 모든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권 바우처 1인 1매를 지급하는 이벤트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정선의 대표 관광지인 레일바이크, 스카이워크 및 짚와이어, 화암동굴,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를 이용하고 현장 매표소에서 바우처를 받아 사용하면 되며, 선착순 지급에 따라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안석균 문화관광과장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코로나19로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수려한 자연과 아련한 옛 추억을 간직한 국민고향 정선을 찾아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힐링 여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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