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은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직장 내 4대 폭력 통합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과 고위직 별도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교육 참여율 제고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통합예방 교육을 추진한다.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추진되며 건전한 성인식 정착과 양성 평등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폭력에 대한 편견과 발생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예방을 위한 우리의 노력과 역할을 제시해 폭력 개선을 위한 실천의지를 제고시켰다.
최승준 군수는 “교육을 통해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범죄에 대한 사회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 확립으로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은 ‘통합상시 자가학습’을 통한 자체교육도 꾸준히 추진하는 등 직장내 4대 폭력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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