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며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한 여행, 청정 자연이 주는 편안함, 힐링 휴식처 국민고향 정선에서 쉼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힐링 여름 축제의 향연이 펼쳐진다.
매일 매일 어디서나 정선아리랑 가락과 함께 듣고, 보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여름 축제가 무더위를 피해 여름휴가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에게 축제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정선에서는 7월 28일 정선 인형극제을 시작으로 아우라지 뗏목축제, 사북석탄문화제, 함백산 야생화 축제, 정선 강변가요제 등 다양한 축제와 공연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신기하고 흥미로운 전 세계의 다양한 인형극을 선보이는 ‘정선 인형극제’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아라리촌, 아리샘터, 정선문화예술회관, 아라리인형의 집 등에서 열린다.
인형극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형극단이 참여해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인형극으로 선보여 어린이는 물론 가족들에게 동심의 세계를 선사하게 된다.
‘아리랑 물결 따라 떠나는 뗏목여행’을 주제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아우라지 강변 일원에서 개최되는 아우라지 뗏목축제는 뗏목 제례 및 시연, 뗏목타기 체험, 모형 뗏목 만들기 체험, 나룻배 체험, 돌다리 체험, 정선아리랑 공연, 청소년 댄스 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내 최대규모의 야생화 군락지인 고한 함백산 및 고한구공탄시장 일원에서 7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숲, 야생화 그 속에서 머무는 힐링 여행을 주제로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가 개최된다.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는 함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숲속 작은 음악회, 숲 해설가와의 산상 동행, 야생화 화분 만들기 등 숲속 체험프로그램과 체험마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는 국내 최대규모의 야생화 군락지가 있는 해발 1,330m의 함백산 및 만항재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색감을 소중하게 간직하며 살아 숨 쉬는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야생화 감상과 함께 야생화 향기를 맡으며 편안하고 싱그러운 숲 속을 트레킹하며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시원한 여름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부활! 거지지 않는 불꽃!!’을 주제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단 사북 650거리 일원에서는 제26회 사북석탄문화제가 열리며, 석탄산업전사 위령제, 석탄가요제, 광부댁 공연,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무더운 여름 쉼과 즐거움이 넘치는 정선 강변가요제가 8월 6일과 7일 2일간 정선 조양강변 둔치 특설무대에서 국민 마음 속 고향 정선의 이미지와 정선아리랑을 널리 알리고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심신을 음악을 통한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열린다.
국민고향 정선에서는 여름철 피서 여행을 즐기려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역별 특색있는 축제와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정선 5일장을 비롯한 병방치 아리힐스, 화암동굴, 레일바이크, 삼탄아트마인 등 정선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을 즐기며 체험하고 맛과 멋, 흥을 만끽하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정선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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