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속에서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저는
사북에서 태어나 3대째 살고 있는 저는 사북 초·중·고를 졸업하고 강원관광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대학시절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사북의 청년 단체 ‘파비’ 회장,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일했습니다. 정선군 8대 군의회 의원으로 의정 활동을 했으며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지역대표 자문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출마동기
아직도 배울 것이 투성이인 저는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의논하고 미래를 위한 문제 해결을 위해 다시 한 번 더 지역의 발전을 위해 일하기 위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당선되면 하고 싶은 일
우선 정선군립병원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우리 지역의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지역교육 환경개선을 위해 더 많은 예산을 가져와 젊은이들이 지역을 이탈하지 않는 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지역 주민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며 주민 속에서 주민의 삶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유권자들께
저 배왕섭은 누구보다 지역을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으로 골목골목 주민들의 애환과 희망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지역을 가장 빠르게 발전시킬 수 있는 후보입니다. 주민들과 함께 시작한 지역 발전을 위한 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마무리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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