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들의 일꾼이자 깐부가 되겠습니다
저는
사북에서 태어나 갈래초등학교, 사북·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 땅에서 나고 자라 쭉 살아왔습니다. 고한읍 자율방범대장, 고한읍 번영회장,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를 거쳐 제7대, 8대 정선군의회 의원으로 일해 왔습니다. 또한 제8대 정선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출마동기
더욱 살기 좋은 정선, 머물고 싶은 정선을 만들기 위해 초선과 재선으로 당선되어 정선군의회 의원으로 일해 왔습니다. 초선과 재선으로 일해 보니 지역을 위해 더욱 개선되어야 할 부분, 발전시켜야 할 부분 등을 절실히 느껴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열심히 일하기 위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당선되면 하고 싶은 일
이제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주거와 복지, 문화와 교육, 프로그램과 사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합니다. 야생화마을 광차체험코스 조성과 탄광문화공원 조성, 신동 새뜰마을 사업, 민둥산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공임대아파트 건립, 지역관광추진조직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싶습니다. 이외에도 체육시설 비가림막 설치, 정선 남부권역 지방정원 지정 및 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유권자들께
책임감 있고 실천하는 일꾼, 소신과 강단 있는 민생 전문가, 여당과 야당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의원이 되어 진정한 군민의 일꾼이자 깐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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