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이 최고라고 칭찬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저는
대구에서 태어난 저는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함백으로 이주해 함백여중·여고를 졸업하고 세경대학교에서 미술치료과를 졸업했습니다. 함백초 어머니 회장, 신동읍 여성의용소방대장, 신동읍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활동했으면 함백중·고 총동문회 감사와 함백중·고 장학회 감사,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여성위원장, 제8대 정선군의회 하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출마동기
지난 8대 의회에서 최선을 다해 의정 활동을 했지만 아직도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 남아 있는 일들을 마무리하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정선군의 발전적인 정책 비전을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당선되면 하고 싶은 일
폐특법 20년 연장으로 폐특볍 항구화 발판을 마련했지만 지난 27년간 시행해 온 폐광 지역 관련 기금 사업이 지역 경제의 회생과 자생력을 갖추지 못한 만큼 폐특법의 실질적 혜택이 폐광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유권자들께
정선군의 유일한 여성 의원으로서 이사회에 만연한 유리천장을 깨려 노력하였고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정선군 공무원노동조합이 선정한 베스트 의원이 되기도 했습니다. 당선이 된다면 지역주민들이 선정하는 베스트 의원이 되기 위해 모든 열정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BEST 뉴스
-
“몸의 균형은 발에서 시작… 건강수명 늘리려면 매일 빠르게 걸어야”
“허리가 아픈 것도, 무릎이 무너지는 것도 시작은 발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족부학 명장 1호’인 이재욱(사진) 교수가 최근 정선을 찾아 “발은 단순한 신체 말단이 아니라 몸 전체 균형의 출발점”이라며 발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맞는 자세로 매일 꾸준히... -
35세 정선 청년, 경북대 교수 되다… 박영기 교수의 멈추지 않은 도전
정선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박영기(35 사진) 교수가 지난해 3월 경북대학교 섬유패션디자인학부 섬유공학전공 조교수로 임용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 후배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박 교수는 정선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단국대학교 파이버시스템공학부에 진... -
“영어 배우는 91세 만학도”… 오늘도 인생의 사과나무를 심는다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사과나무 한 그루를 심겠다.” 오래전 누군가 남긴 이 말은 희망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비유로 남아 있다. 그리고 지금, 정선의 작은 교실 한편에서는 그 문장을 삶으로 살아내는 한 노인이 있다. 매주 월요일 아침. 정선읍 애산리 여성회관 영어회화 교실. 문이... -
정선, 인생 2막 도시로 떠오르다… 2년 새 1499명 늘었다
한때 정선은 떠나는 사람의 뒷모습이 더 익숙한 곳이었다. 탄광의 불이 꺼진 뒤 젊은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향했고, 빈집 처마 밑에는 먼지만 쌓였다. 시장 골목의 간판은 하나둘 빛을 잃었고, 산 아래 마을에는 “언젠가는 사라질지 모른다”는 체념 같은 말이 오래 남아 있었다. 하지만 ... -
강원 시니어클럽 한자리에… ‘노인일자리 해법’ 머리 맞댔다
강원특별자치도 15개 시·군 시니어클럽 기관장과 관계자들이 정선에 모여 노인일자리 사업의 발전 방향과 지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선군은 9일 정선군가족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시니어클럽협회 기관장 회의(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강원특별자치도시니어클럽협회가 주최하... -
25년 전 장학생, 세계적 석학 되어 고향 로타리 찾았다
“25년 전 고한로타리클럽의 따뜻한 격려와 지원이 오늘의 저를 있게 한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세계적인 구조공학·지진공학 석학으로 성장한 권오성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교수가 8일 고향 정선을 찾아 25년 전 자신을 해외 유학길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와준 고한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