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이 최고라고 칭찬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저는
대구에서 태어난 저는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함백으로 이주해 함백여중·여고를 졸업하고 세경대학교에서 미술치료과를 졸업했습니다. 함백초 어머니 회장, 신동읍 여성의용소방대장, 신동읍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활동했으면 함백중·고 총동문회 감사와 함백중·고 장학회 감사,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여성위원장, 제8대 정선군의회 하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출마동기
지난 8대 의회에서 최선을 다해 의정 활동을 했지만 아직도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 남아 있는 일들을 마무리하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정선군의 발전적인 정책 비전을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당선되면 하고 싶은 일
폐특법 20년 연장으로 폐특볍 항구화 발판을 마련했지만 지난 27년간 시행해 온 폐광 지역 관련 기금 사업이 지역 경제의 회생과 자생력을 갖추지 못한 만큼 폐특법의 실질적 혜택이 폐광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유권자들께
정선군의 유일한 여성 의원으로서 이사회에 만연한 유리천장을 깨려 노력하였고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정선군 공무원노동조합이 선정한 베스트 의원이 되기도 했습니다. 당선이 된다면 지역주민들이 선정하는 베스트 의원이 되기 위해 모든 열정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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