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뜻 제가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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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북평에서 태어나 정선종합고등학교, 세경대학교 경찰경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북평초등학교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북평면 체육축제 위원장, 강원도 태권도협회 전무이사, 정선태권도 관장, 정선초·중학교 태권도부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출마동기
저는 정선에서 태어나 살아오며 지역의 번영과 쇠퇴를 모두 겪으며 지켜보았습니다. 지금 소멸의 위기에 처해있는 정선군의 소멸 속도를 멈추고 세워 과거의 번영을 되찾고 군민의 행복 지수를 높여 살기 좋은 정선을 만들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당선되면 하고 싶은 일
군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발로 뛰겠습니다. 지역주민과 정선군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선군민들의 생활 속에서 건강의 유지와 증진 그리고 회복이 가능하도록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우선시 되는 예산편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장 농업인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유권자들께
제가 당선되면 의회의 문턱을 더욱 낮춰 군민이라면 누구나 의회에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을 입안하고 예산을 심의하며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 누구나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사업의 시급성과 사업의 우선순위를 행정기관이나 군의원 개인이 아닌 주민들과 함께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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