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이 키운 정선의 아들 김영덕을 선택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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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선읍에서 태어나 정선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삼척대학교에서 지구시스템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정선청년회의소 회장, 한국자유총연맹정선군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국민의힘 정선군청년위원장, 정선미래청년연합회장, 정선군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출마동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아픔이 외면되고 편안한 노후 생활을 지켜야 할 정선을 지켜온 어르신들이 복지 사각지대에서 안전을 위협받는 상황을 해결하고 싶습니다. 청년은 일자리가 없어 떠나는 현실, 부족한 교육 인프라에 젊은 부부는 정선에서 희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선이 키워낸 아들 김영덕이 정선군민이 원하는 일을 실현해 내지 못하는 현재의 상황을 반드시 바꾸고자 출마하였습니다.
당선되면 하고 싶은 일
현실성 없는 공약보단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지역 현안을 위해 작은 소리도 듣겠습니다. 우선 장난감도서관, 안전한 산책로, 편안한 경로당부터 하겠습니다.
유권자들께
군민이 원하는 일을 실현해내지 못하는 현재의 상황을 반드시 바꾸겠습니다. 정선이 키워낸 정선의 아들 김영덕에게 효도할 기회를 주십시오. 때가 되면 고개 숙여 인사하는 사람이 아닌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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