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줄 아는 사람 검증된 진짜 일꾼을 선택하십시오
저는
여량면에서 태어나 여량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여량면자율방범대장, 정선장학회 이사, 정선경찰서 청소년 지도위원, 제7대 군의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제8대 정선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후반기 의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전국 폐광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가리왕산 국가정원유치원회 위원장으로 정선군을 위해 일했습니다.
출마동기
지난 8년 의정 활동으로 쌓은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더 나은 정선, 살기 좋은 정선을 만들기 위해 다시 한번 군민들 앞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어르신들이 편안한 정선,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청년과 여성이 대우받고 소외계층에게 풍부한 기회가 주어지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당선되면 하고 싶은 일
지난 8년의 의정 활동을 바탕으로 9개 읍·면 모두 골고루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일하겠습니다. 잠깐 들르는 관광지에서 하루 이틀 숙박도 하며 즐기고 갈 수 있는 국민고향 힐링지로 발돋움 시키겠습니다. 서민이 잘 사는 정선, 농업과 농촌 그리고 서민이 잘 사는 정선, 사람 냄새나는 정선으로 아름다운 우리 정선을 지키고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유권자들께
군의원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이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검증된 진짜 일꾼, 전흥표를 믿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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