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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실리 공동주택 건설 아리랑아파트 주민들 건설 저지투쟁

  • 권혜경 기자
  • 입력 2021.04.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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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실리 아리랑 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인근에 건설 예정인 공동주택 건설을 반대하고 나섰다. 


지난 2019년부터 도원주택산업이 북실리 633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건설을 계획하고 부지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아리랑 아파트 주민들은 조망권과 일조권 그리고 재산권 등이 침해 된다고 ‘군계획의원회의 심의’가 있는 날인 지난 4월 23일 군청 앞에서 공동주택 건설 반대 시위를 벌였다.


사업주인 도원주택산업은 2022년까지 북실리 633번지 일원에 17층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건설할 계획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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