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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철·윤순자 氏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 전성현 기자
  • 입력 2014.10.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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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면 반천리 안동철·윤순자 씨 부부가 농협에서 매달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을 지난 1일 수상했다.

안씨 부부는 고향에서 40여 년간 농업에 종사하며 양돈작목반을 결성, 지역농가들의 소득 향상을 주도했고 농촌관광테마마을 건설에도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고랭지배추 육묘에 집중해 단일 작목으로 억대 매출은 물론 고랭지 사과 재배에 적극 동참해 정선 임계사과의 명품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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