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박물관에서는 전시·연구 자료로 활용할 아리랑 및 정선아리랑제 관련 유물을 수집한다고 밝혔다.
수집대상은 아리랑 및 정선아리랑제와 관련된 모든 유형의 자료로 출처가 분명한 자료로 아리랑 음반류, 아리랑이 상표 이미지로 표기된 생활물품, 아리랑이 수록된 노래책 등과 정선아리랑제(1회~35회) 사진 및 영상물, 상장, 기념품 등이다.
소장품의 기증·기탁·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자 및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은 2월 24일부터 3월 1일까지 아리랑박물관(정선군 애산로 51)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서식은 아리랑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아리랑박물관은 이번 수집자료를 향후 전시 및 연구·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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