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정선군, 대한민국 명품 정선사과.jpg](http://jsweek.net/n_news/peg/2001/c27cd09a6359ee2c424e61c5046d9667_zAvjwNWv.jpg)
정선군은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새로운 농업소득 창출을 위해 맛과 품질이 뛰어난 대한민국 명품 고랭지 정선사과 과원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정선 고랭지 명품사과는 산간지의 특징인 밤과 낮의 온도차에 의하여 높은 당도와 좋은 빛깔, 식감, 품질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군은 정선사과 생산면적을 현재 관내 300농가의 242ha 규모에서 11ha가 증가한 253ha 규모로 확대한다.
군은 2022년까지 300ha 이상으로 면적을 확대하여 연간 9,300톤 이상을 생산해 약 280억원 이상의 농가소득을 올리는 것은 물론 지구온난화에 대응한 고랭지채소 작목전환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맛과 품질이 뛰어난 고랭지 대한민국 명품사과로 주목받고 있는 정선사과의 대표품종 육성 보급을 위해 신품종 “홍금”을 선발하여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1,265백만원을 투자하여 39농가 16ha의 홍금 재배면적을 조성하였으며, 안정적인 판로확보 및 마케팅을 위해 2018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75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대한민국 명품사과가 베트남과 홍콩 등 동남아시아 과일소비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 지난해까지 홍콩 12톤(41백만원), 베트남 하노이 24톤(96백만원), 호치민 9톤(49백만원) 등 총 45톤을 수출하였으며, 지난해 2월 임계농협과 베트남 현지 유통업체인‘아로르푸드바나’, 강원무역센터는 정선사과를 베트남 시장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0년까지 약 200톤(약 8억원)의 정선사과를 수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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