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진폐재해자들.jpg](http://jsweek.net/n_news/peg/1911/c27cd09a6359ee2c424e61c5046d9667_tVLP2HBbayC6Sp8TRy3JD.jpg)
전국에 11개 지회를 둔 광산진폐권익연에서도 가장 큰 조직을 자랑하는 정선지회 ‘2019년도 정기총회’가 최승준 정선군수와 많은 내빈과 회원400여 명이 참석해 21일 성대하게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회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장학금(총300만원)을 군과 사북장학회에 전달합니다.
그리고 사북신현, 고한신협 등 정선군내 4개 신협과 ‘업무협약식’을 합니다. 이는 우리 회원들이 ‘진폐기초연금’ 입출금을 위한 ‘신협통장’을 하나씩 만들고 회원들에겐 그에 상응한 혜택을 주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선포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또한 종합복지회관 옆 ‘야외공연장’에서 ‘광부사진전(검은 영웅들)’을 합니다. 현재도 탄광에서 일하는 전제훈 작가의 사진은 막장에서 땀으로 목욕하며 석탄을 캐는 광부들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기에 우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특별한 감동’을 안겨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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