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원 리조트, 카사시네마 신규 공연 ‘호텔 디 라이트’
![[크기변환]마법의 호텔에서 펼쳐지는.jpg](http://jsweek.net/n_news/peg/1911/c27cd09a6359ee2c424e61c5046d9667_R5IPypqtEHgR4qSkw.jpg)
하이원 리조트(대표 문태곤)가 카사시네마 신규 공연 ‘호텔 디 라이트(HOTEL de Light)’를 런칭하고 오는 8일부터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호텔 디 라이트’는 사이가 소원했던 부부가 마법의 호텔로 초대받고, 호텔 직원들의 노력으로 서로의 사랑을 되찾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버라이어티 쇼 뮤지컬이다.
이번 공연은 8명의 배우들이 마술, 마임, 저글링, 인체 묘기와 함께 ‘Fly to the moon’, 뮤지컬 맘마미아 수록곡 ‘Waterloo’, 뮤지컬 캣츠 수록곡 ‘Memory’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호텔 디 라이트’는 오는 8일 첫 선을 시작으로 내년 4월 26일까지 매주 수~일요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3층 카사시네마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입장료는 1만2천원이며, 인터파크 티켓 온라인 예매고객, 무인티켓발권기 현장발권고객, 지역주민(정선군, 영월군, 태백시, 삼척시) 등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24개월 미만의 유아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하이원 그랜드호텔 잔디광장은 ‘하이원 불꽃쇼’가 펼쳐지고 있어 가을 밤에 낭만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오는 9일에는 베트남 다낭 불꽃대회, 부산불꽃축제, 밀라노 엑스포 폐막식 등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탈리아 파렌테사와 함께하는 ‘해외 초청 불꽃쇼’가, 23일에는 팝페라 공연, 레이져쇼, 캐릭터 불꽃 등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불꽃쇼(Romance Forest)’가 예정돼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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