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소방서(서장 김용한)는 18일 고한읍 함백산로 소재 정암사에서 전통사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원 28명(소방13명, 정선군5명, 의소대5명, 사찰자위대5명) 및 장비 6대가 동원된 이번 훈련은 ▲ 전통사찰에 대한 관계인 자위적 재난 대처능력강화 ▲ 신속하고 즉각적인 초기 진화 및 인명대피능력 배양 ▲ 선착대 화재진압, 인명구조, 안전관리 등 대응능력 배양 ▲ 소방관서 훈련지도 및 지원을 통한 민관 합동소방훈련 극대화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용한 정선소방서장은 “전통사찰 및 중요 목조문화재의 지리적·구조적 특성 등을 고려한 초기대응 시스템 구축과 자위소방능력 제고를 통해 지속적인 화재진압 대응역량을 강화해 소중한 문화재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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