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봉사와 클럽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
사북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18시 하이케슬 리조트에서 강재석 전임 회장과 김영철 신임회장의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전정환 군수, 차주영 군의회 의장, 차병두 3703지구 9지역 대표, 최경식 공추위원장, 함윤식 사북 번영회 회장 등 내빈과 인근 클럽 임원, 회원,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취임식에서, 김영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재능을 환원하는데 주력하고 클럽의 친목과 화합, 우애를 돈독히 하고 회원들 간에 소통을 통하여 서로를 배려해 줄 수 있는 클럽이 되도록 주어진 역할에 취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김 회장은 사북읍 출생으로 강원관광대학교를 나와 2007년 2008년 사북 자율방범대장과 2012년 이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2004년부터 현재까지 사북8리 이장으로 부인 유정희 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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