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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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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6.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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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6월 27일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노동자 1천여명은 노동쟁의 타결 이후 작업재개 1주일만에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며 다시 파업했다. 1700여명의 노동자들은 “사측이 노동쟁의로 구속된 노동자들의 석방을 위해 노력한다는 당초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며 작업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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