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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이는 두 차량은 서로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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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5.1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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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이는 두 차량은 서로가 보이지 않는다”.JPG


정선레미콘 앞 국도 42호선·지방도 424호선 합류도로가 위험천만하다는 지적이다. 주민 김모씨는 “양쪽 다 속도를 내는 구간에서 만나는 지점이라 아찔한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었다”며 “자주 다니는 차들은 알아서 서행한다지만 관광객 등 초행길인 경우에는 아주 위험한데 그 흔한 점멸등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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