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갑작스레 동료 잃은 공무원들 ‘침울’

  • 최광호 기자
  • 입력 2014.06.03 13:56
  • 글자크기설정

  • 故 전홍표 남면장 추모 노제
    말단부터 간부까지 눈물로 위로
하단.jpg



지난 25일 오후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남면장 전홍표 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갑자기 동료를 잃은 정선군청 직원들은 울음을 참지 못했다. 정선군청 직원들은 故 전홍표 면장의 발인일이던 27일 오전 7시 정선군청 앞에서는 전 면장을 추모하는 노제를 지냈다.


이 자리에는 군수를 비롯한 대다수의 군청직원들이 참석해 전 면장을 추모했다. 일부 여직원들은 노제가 진행되는 내내 소리내어 울었고, 간부급 직원들도 눈물로 전 면장의 마지막 가는 길을 위로했다. 특히 노제 사회를 맡은 황승훈 서무담당은 고별사를 읽는 내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고 전 면장은 정선하늘공원에 안치됐다.


한편 사고 차량에 함께 타고 있었던 고 전 면장의 아내 김모씨(45세)는 아직 화상 치료 중으로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못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갑작스레 동료 잃은 공무원들 ‘침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