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경찰서 정광복 서장은 20일 정선 알파인경기장 인접 도로를 점검했다.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진부간 국도59호선은 올림픽 기간 중 선수 및 외빈들이 통행하는 도로인만큼, 제설 대책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사전 준비를 확실히 할 것을 당부했다.
정광복 정선경찰서장은 “올림픽 기간 중 정선 고드름축제, 강원랜드 카지노 및 스키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대책으로 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해, 단 한 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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