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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정치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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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4.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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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정치의 계절.jpg

제19대 대통령 선거운동 기간이 지난 17일 시작되면서 지역 정가도 바빠지는 모습이다.


지난 17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정선연락사무소가 각각 정선읍내 사랑채 2층과 향군회관 지하에 꾸려진데 이어 18일에는 국민의당 연락사무소가 정선읍내 정오당 우측에 설치됐다.


원내정당 중 바른정당과 정의당은 정선연락사무소를 설치하지 않았다. 각 당은 대선이 치러지는 5월 9일까지 열띤 선거전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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