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경찰서는 지난 12일 교통 불편지점 개선을 위한 1/4분기 교통시설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석우 생활안전교통과장이 주재한 심의위원회는 정선군청 교통행정계장과 정선국토관리사무소 등 9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선 절선 11건, 횡단보도 관련 12건, 신호주기 변경 1건, 앞지르기 허용구간 1건 등 총 25건에 대해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심의안을 의결 처리했다.
정선경찰서 김석우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이번 심의회를 통해 교통안전시설을 보완 및 신설해 안전한 정선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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