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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더미가 된 삶의 터전

  • 김한경 기자
  • 입력 2017.02.2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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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마트 화재.JPG

지난 21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고한읍 원마트와 블루아이 스키샵, H1 스키샵 등 점포 세곳이 전소했다.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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