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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 파출소, 신병비관 자살기도자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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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12.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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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경찰서(고한파출소, 죽어가는 생명 구조해 화제2).JPG

고한파출소(소장 박도석)는 지난 5일 오랜 광산 생활로 인해 진폐가 있어 평소 신병비관을 자주하던 A모씨가 살출제를 마시고 신음 중인 것을 발견해 신속하게 조치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지난 5일 “부친이 죽겠다고 말하는 등 평소 신병을 비관을 자주 해 안위가 걱정된다”는 112신고 접수를 받은 고한파출소 대원들은 요구조자의 주거지 및 주변을 수색하 던 중 주거지에서 200여미터 떨어진 곳에서 신음 중인 것을 발견하고 병원에 신고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박도석 고한파출소장은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음을 강조하고, 항상 국민의 생명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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