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남면사무소는 지난 1일부터 면사무소 복지회관에서 2014년도 교양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양강좌는 통기타(화·목)와 요가댄스(월·수) 2개 과목을 개설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운영될 예정이다.
면사무소 복지회관 교양강좌는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여가활용 기회를 부여하고 다양한 전문 지식을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까지 수강생 모집 결과 2개 과목 3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으며, 추가 희망자는 면사무소총무팀에 신청하면 가능하다.
전홍표 남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양한 교양강좌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다양하게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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