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지원을 위한 ‘2016년 직업교육훈련 직업상담사과정’ 수료식을 오는 4일 개최한다.
최근 노동시장이 유연화 및 청년 실업자 증가, 중·고령자의 노동시장 재진입 요구 등이 증가함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직업이나 직장을 선택하는 과정들을 도와줄 수 있는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직업관련 전문 인력 수요에 적합한 여성인력 양성 및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상담사 과정을 운영했다.
직업교육훈련 직업상담사과정은 지난 3월 21일 개강해 직업상담학, 직업심리학, 직업정보론, 노동시장론, 노동관계법규, 직업상담실무 교육 등을 실시해 교육 훈련생 18명이 수료 예정이며, 오는 8월 21일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을 앞두고 있다.
또한 취업의욕 고취, 구직기술 향상 등 직업진로 지도와 취업알선을 통해 신속히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취업의사가 있는 여성구직자를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6년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총 2회기 21명이 참가해 18명이 수료했으며, 현재 3회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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