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정환 군수 및 윤성보 부군수, 공직자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전정환 군수는 시무식에서 2015년 한 해 동안 군정발전을 위해 노력한 전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함께 병신년(丙申年) 새해 군정발전은 물론 군민들이 행복한 정선 만들기를 위한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다.
또한 직원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과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전 직원 모두가 합심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정환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은 빠름과 느림을 조화롭게 적용해 한발 더 도약하는 정선군을 만들어 가는 것은 물론 행복구현, 문화융성, 미래실현이라는 3대 군정방향을 설정하고 성장하는 복지정선, 군민과 소통하는 참여행정, 전국 최고의 으뜸 농업 및 살기 좋은 농촌, 다함께 잘사는 튼튼한 지역경제, 아리랑 문화가 융성한 정선, 아름다운 관광도시 정선 가치제고를 6대 비전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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