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소방서는 지난 3일 정선군 고한시장에서 화재진압 및 인명피해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15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시 인명 피해율이 높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가상화점을 선정한 화재진압훈련, 시장 관계자와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대피훈련 등 소방서와 시장 관계자의 유기적인 공조체제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
정선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오는 정선아리랑, 사북시장에서 훈련을 실시하며 겨울철 전통시장에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기 않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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