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평창·영월지점 - 재향군인회 협약 복지사각지대 지원 사회공헌 활동 확대
한전MCS 정선·평창·영월지점이 지역단체 및 복지기관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에 힘쓰고 있다.
정선지점 아라리봉사단은 무료급식 배분 봉사와 전기안전사고 예방교육, 화재 대피요령 교육 등을 진행하며 어르신 안전과 복지 향상에 나서고 있다.
평창지점도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전기설비 점검과 전등 무료 교체 등 재능기부형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영월지점 사회봉사단 역시 올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과 노후 전기설비 교체 봉사를 실시했다.
특히 한전MCS는 최근 정선군재향군인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안보·보훈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지난달 25일 열린 협약식에는 신영환 정선지점장과 김영락 평창지점장, 이용철 영월지점장, 김찬희 정선군재향군인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안보·보훈문화 확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인적·물적 자원 연계 △정보교류 및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한전MCS는 정선군재향군인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신영환 정선지점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찬희 회장은 “한전MCS가 사회공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발전과 보훈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광호 egh71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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