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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5일간 연세대학교 SWeet 봉사팀과 함께 대학생 멘토링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연세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멘토 10명과 센터 이용 아동 22명이 참여했으며, 멘토 1명이 아동 2명을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프는 ‘SWeet하게 맛보는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인공지능(AI), 메타버스, 환경, 코딩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AI 체험 활동 ▲메타버스 이해 ▲증강현실(AR) 체험 ▲블록 코딩 실습 ▲홀로그램 제작 ▲진로 탐색 활동 ▲창작 활동 등이다.
참여 아동들은 인공지능 게임, 증강현실 색칠 활동, 가상현실(VR) 체험, 코딩 창작 활동 등에 참여하며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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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학생들은 프로그램 운영과 학습 지도, 참여 아동의 활동 지원을 맡아 캠프 전반을 진행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감사장 전달과 소감 나누기 활동을 실시했다.
김상길 신동 다함께돌봄센터장은 “대학생 멘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캠프가 원활하게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연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학습과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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