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김수진)은 정선군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하여 여량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활동 프로그램 ‘드림캐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선군 교육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1일(수), 가톨릭관동대학교를 방문해 진행되며 청소년들은 다양한 전공 분야에 대한 특강을 듣고, 실습활동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실용음악 분야에서는 직접 악기를 다뤄보는 체험형 실습이 포함되어 있어 참여 학생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강분야에서는 콘텐츠 제작, 광고홍보, CG디자인, 실용음악, 사범대학, 사회복지학과, 스포츠레저학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과 현장체험을 중심으로 구생했다.
임계청소년문화의집 김수진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대학을 방문해 전공을 체험해 보는 것은 진로를 구체화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매우 중요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드림캐쳐”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진로 해소와 미래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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