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청소년문화의집, 고양시 성사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교류활동 “우리지금만나” 프로그램 진행’
임계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김수진)은 고양시 성사청소년문화의집과 협력하여 청소년 교류활동 ‘우리지금만나’를 6월 6일부터 1박 2일간 진행했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들이 고양시를 방문하여 “고양시의 전쟁과 평화, 그리고 일상”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역사 체험 활동을 하는 것으로, 지역 간의 상호 이해와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현충 전시관과 현충공원방문과 묵념의 시간, 고양시 문화유산 자전거 투어 미션, 고양 스타필드 스포츠 체험 등을 통해 고양시의 역사와 문화, 현재의 도시 환경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교류활동은 양 기관 소속 청소년 25명이 참여했으며, 조별활동을 통해 서로의 지역을 소개하고 자연스럽게 친목을 도모했다.
임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대표 김별이는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초청으로 고양시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계청소년문화의집 김수진 센터장은 “이번 교류활동을 통해 두 기관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지역 간 청소년 교류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미래 세대가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향후 더욱 다양한 교류 활동이 이러질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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