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밤 청소년 모두 맘껏 즐겨 – 슬로건 아래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청소년동아리 케이팝경연대회 및 청소년 삼행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 진행
총11개 동아리의 경연대회 및 400여명의 지역청소년 및 지역민들이 축제에 참여했다.
정선군에서 건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에서 운영하는 사북청소년장학센터(센터장 황진호)은 지난 5월 29일, ‘목요일밤 청소년 모두 맘껏 즐겨’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청소년어울림마당 – 목.청.껏 페스티벌(이하 목청껏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목.청.껏 페스티벌은 청소년의 달인 5월을 맞이해 청소년이 중심이자 청소년 주도의 행사 운영을 통한 지역청소년의 도전을 응원하고, 역량을 증진시키고자 청소년운영위원회 ‘WEsdom’에서 어울림마당 기획단으로 활동하며 홍보 및 행사기획을 같이 진행했으며, 청소년동아리 케이팝경연대회 진행을 통해 밴드 4팀, 댄스 4팀, 치어리딩 3팀 총11개의 다채로운 청소년동아리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이날 심사는 행사에 방문한 청소년들이 직접 청중심사단이 되어 심사를 진행하며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청소년 행사라는 취지에 걸맞게 운영됐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준비한 ‘청.소.년 삼행시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즐겁게 경품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이번 목청껏 페스티벌은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드높이고, 모든 국민이 청소년육성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청소년의 달 지정 의미에 맞는 행사운영의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청소년과 지역주민 모두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 날 행사를 준비했던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어울림마당에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에 대한 뿌듯함을 밝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홍보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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