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민생회복지원금 반대한 적 없다” 주장

  • 최광호 기자
  • 입력 2025.03.12 12:54
  • 글자크기설정


도내 최초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예산안이 통과, 지급을 앞두고 있던 지난 6일 군의회 국민의힘 군의원들이 입장문을 내고 군의회와 소통노력이 부족하다며 정선군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전광표·송수옥·김영덕 정선군의원은 6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민생회복금 지원 관련한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13일부터 현재까지 민생회복지원금에 대해 반대하거나 반대 의견을 표현한 적이 한번도 없다”고 주장했다. 또 최승준 군수의 소통부족,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제원 마련에 대한 의문 등을 제기했다.


한편 앞선 지난 1월 21일 정선군의회 조례심사특위에서 민생회복지원금의 설전 지급가능 여부가 달린 조례 제정안을 놓고 진행한 거수표결에서, 이들 3인의 의원들은 반대에 손을 들어 표결했고 이로 인해 해당 조례는 부결, 설 전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이 무산됐는데, 이로 인한 주민들의 질타가 적지 않았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민생회복지원금 반대한 적 없다” 주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