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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고지 신입직원들의 조기정착 지원
코레일 충북본부(본부장 김종현)가 2월 4일(화) 민둥산 사원숙사 개소식을 시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현 충북본부장, 전국철도노동조합 영주지방본부장 당선인, 입주자 등이 함께 참석해 민둥산 사원숙사 개소를 기념했다. 행사는 △개식 선언 △기념사 △테이프 및 케익 컷팅식 △숙사 내부 점검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원숙사 입주자들과 건의사항 및 관리방안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둥산 사원숙사는 비연고지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추진되어 지난 1월 24일 입주가 시작됐다. 특히 부족한 전·월세 매물로 거주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던 신입직원들의 안정적인 직장생활에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김종현 본부장은 “민둥산 사원숙사는 노사가 하나되어 노력한 결과로 그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직원 고충 해소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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