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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한로타리클럽(회장 김재곤)은 지난 7일 고한고를 졸업하고 올해 입학한 대학교 신입생 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고한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에 30만원씩 자율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기부금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배정받아 실시하는 장학사업이다.
고한 로타리클럽은 매년 초등학생 2명, 중학생 1명, 고등학생 1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김재곤 고한로타리클럽회장은 장학사업을 통해 “정선군에 사는 모든 아동이 희망을 품고 꿈을 키워가며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한로타리클럽은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30여 명으로 이루어진 국제봉사단체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죽 배달 봉사, 연탄나눔, 장학금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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