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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임계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김수진)은 여량중학교와 공동으로 문화체험캠프 '쉼표에 느낌표를 더하다(in 부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부산광역시에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해운대블루라인파크, 요트투어, 흰여울문화마을,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임계청소년문화의집과 여량중학교는 매년 청소년들의 다양한 경험을 위해 공동으로 캠프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특별히 부산을 배경으로 문화체험을 테마로 한 캠프를 기획했다.
이동춘 여량중학교 교장은 "이번 캠프가 여량중학교 청소년들에게 세상 보는 눈을 넓히는 유익하고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계청소년문화의집을 포함한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여량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여량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적 소양 향상과 다양한 문화 체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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