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경찰서(서장 최대중)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3일 범죄로부터 분위기 제압을 위해 자율방범대·기동순찰대와 합동으로 정선5일장 및 사북시장 일대에서 범죄예방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순찰은 특별치안대책의 일환으로 범죄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정선경찰서, 강원경찰청 기동순찰대, 자율방범대 등 55명이 참여하여 집중 실시했다.
범죄취약 장소에 대한 선제적 치안활동으로 추석명절 범죄로부터 사전 분위기를 제압하기 위해 정선지역 4개 구역, 사북지역 2개 구역으로 나누어 전통시장·현금다액업소를 연계하여 집중 순찰을 실시하였다.
최대중 정선경찰서장은 “정선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고향으로서 안전하게 귀향객들이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지역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정선군을 만들겠다”며, “우리 정선서만이 아니라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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