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16일부터 급경사지 안전 진단

  • 기자
  • 입력 2015.02.17 10:34
  • 글자크기설정

정선군은 16일부터 25일까지 생활주변의 옹벽, 축대, 절개지 등 급경사지에 대해 유관기관과 함께 대대적으로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대진단’을 진행한다.

정선군에는 총 279개소의 급경사지가 지정되어 있는데, 관리청별로 정선군이 176개소,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유관기관 103개소가 지정돼 있으며, 이중 재해위험성이 높아 정비계획 수립이 필요한 D급 경사지는 13곳이다.

공공시설은 민·관 합동점검, 아파트 등 민간시설은 소유자 또는 관리자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자율점검이 어려운 관리주체는 해당 읍·면사무소 또는 군 안전건설과에 지원을 요청하면 합동점검을 지원해준다는 계획이다.

또한 소규모 사업비로 해결 가능한 사업장은 자체 가용재원으로 상반기 중 위험요인을 해소할 계획이다.


박명호 군청 재해예방담당은 “해빙기 대책기간인 3월 30일까지 204명에 이르는 자율방재단을 활용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는 등 해빙기를 맞아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16일부터 급경사지 안전 진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