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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소방서(서장 최영수)는 지난 5일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에 강원도 최초로 언제 어디서든 소방안전체험이 가능한 메타버스(Metaverse) 소방안전교육을 이용한 홍보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메타버스란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하며 시간적·공간적 제약 없이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가상공간에서 현실 세계처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메타버스 소방안전교육은 검색창에 소방청 119안전교육 메타버스를 검색하거나 모바일에서 119 안전교육 메타버스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이나 앱을 실행하면 ▲소방차량, 소방헬기, 소방장비 등 장비 전시공간 ▲화재·태풍·지진 등 주요 재난별 안전체험공간 ▲화재 시 대피법·응급처치 교육 등 안전교육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최영수 서장은 “메타버스 119안전교육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시·공간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소방안전교육 환경 조성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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