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신문은 지난 23일 최승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특별대담을 가졌다. 인터뷰어로는 성희직 정선신문 독자위원장(진폐상담소장, 전 강원도의회 부의장)과 최광호 본지 발행인이 참여했다.
이날 특별대담에서 최승준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강원랜드 배당금을 통한 정선군민 기본소득 1인당 연 20만원 지급 등 공약을 소개하고 지난 4년간 성과로 가리왕산알파인경기장 곤돌라 존치, 폐특법 20년 연장,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승격, 내륙권 최초 버스완전공영제 시행 등을 꼽았다.
같은 날 예정됐던 홍천식 국민의힘 후보 특별대담은 유세일정 등으로 26일로 미뤄졌다.
두 후보 인터뷰 전문은 인터넷 정선신문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대담 영상은 유튜브 정선신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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