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대표 이삼걸)가 하이원을 사랑하는 마음과 샘솟는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SNS 국민 서포터즈 ‘하이원 하숙생(하이원에서 사는 사람들)’ 2기를 모집한다.
지난해 SNS 서포터즈로 선발된 ‘하이원 하숙생’ 1기 19명은 한 해 동안 총 488개 콘텐츠 제작으로 34만회의 호응을 얻었으며, 언택트 관광지로 각광받는 하이원의 홍보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숙생 2기는 작년보다 10여명이 증원된 총 30명을 모집하며, 선발되면 하이원의 다양한 시설물 체험 미션을 수행하고 하이원의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활동기간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8월까지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하이원을 사랑하는 20~30대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다음달 14일까지 하이원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된 신청링크를 통해 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된다. 그림과 같은 예능 관련 재능이 뛰어나거나 촬영 등 콘텐츠 제작 역량 보유자, SNS 팔로워 1만명 이상의 인플루언서는 우대한다. 최종 선발 결과는 오는 11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하이원은 서포터즈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매월 활동비 10만원, 리조트 숙박과 레저시설 이용, 리조트 이해를 돕기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 등을 지원하고, 활동 종료 후 최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된 4명에게는 포상금 100만원을 각각 시상한다.
박영신 커뮤니케이션실장은 “비대면 관광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맞춤형 관광콘텐츠를 제작하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하이원을 소개하고자 SNS 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됐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하이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원은 국민 참여를 통한 참신한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홍보 노력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채널 구독자수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리조트 매출증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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