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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민 남면번영회장 연임

  • 최광호 기자
  • 입력 2021.07.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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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민 남면번영회장 연임.jpg

 

남면번영회장에 전제민(60·사진)가 연임됐다.

 

전 회장은 정선군 남면 출신으로 증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바르게살기남면협의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바르게살기 정선군위원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또 부인 김효숙 씨와의 슬하에 11녀를 두고 있다.

 

전제민 회장은 남면 번영회가 지역사회 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해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것은 물론 지역민들의 생각과 요구, 관심을 하나로 묶어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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