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의회는 217회 정례회를 열고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에 걸쳐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군정질문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군정질문에는 총 48개의 질문이 쏟아져, 5명의 초선의원들의 열정이 엿보였다는 평가다. 아래는 군정 질문 및 군청 측 답변 주요 내용이다. - 편집자 주
◇2015년 국비 요청사항과 확보 전망은?(심응종)
△2015년의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새로운 핵심사업과 대응논리를 적극 개발하는 한편, 중앙부처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고 부서별 국비 확보 상황을 추적 관리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2015년 국비요청사항은 총 337개 사업 1263억원으로 단위사업별로 예산반영을 지속 건의중이며, 국회 심의 결과에 따라 11월말 경 최종 확정될 것으로 예상됨.
2015 국비요청사업 중 기재부 반영 주요사업은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3개사업/ 236억원), 동강 녹색모험의 숲 조성사업(97억원), 작은 영화관 건립사업(11억원) 등. <기획감사실>
◇지역사회 통합과 마을 공동체 복원 방안은?(심응종)
△지역사회 통합과 관련해 민선6기 주요과제인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화합 및 통합 증진을 위해 지난 7월 31일 ‘정선군 지역사회통합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공포. 2014. 8. 28. 지역사회통합위원회(26명) 창립총회를 개최.
마을공동체 복원과 관련, 2014년 1월 3일 ‘강원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 2014년 4월 군내 2개 단체가 강원도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선정돼 현재 사업을 추진 중.
사북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커뮤니티(육아) 340만원(자부담 40만원) △정선 대촌마을사랑나눔회 품앗이교육센터 660만원(자부담 60만원)
2014년 처음 시행된 ‘강원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은 매년 사업비 증액을 통해 점차 확대될 계획으로 있으며, 2015년도에는 우리군에서도 주민간의 소통과 긴밀한 관계 형성을 통한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강원도와 별개로 외부 전문가를 섭외해 각종 주민단체를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설명 및 주민 자치 역량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 주민과 행정기관의 상호 신뢰와 협력을 통해 주민 참여와 주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자치행정과>
◇신동읍 서민임대아파트 건립사업 추진진도와 구체적인 분양계획, 향후 운영방안은?(김옥휘)
△신동읍 공공임대아파트(여미솔아파트)는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예미농공단지 조성 및 임대공장 건립 등으로 늘어나는 주택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건립하는 사업으로, 신동읍 예미리 729번지 일원에 36㎡타입 25세대, 59㎡타입 95세대 등 모두 120세대 규모로 폐광기금 등 총 사업비 210억원이 투자. 우리군이 발주하고 대행사업자로 강원도개발공사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공사는 KR산업으로 현재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10월 6일 현재 추진 공정은 9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내·외부 마감공사와 조경 등 마무리 작업을 거쳐 12월 10일 준공예정.
향후 분양 계획은 10월중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를 산정. 입주자격 및 입주자 선정 순위 등 합리적인 모집기준을 마련해 11월중 모집공고를 거쳐 입주자 선정을 완료하겠으며, 12월 초순 준공 이후 입주를 계획하고 있음.
임대보증금과 임대료 등 분양가는 최근 분양한 고한 해피아리, 영월군 미소家아파트 등 인근 자치단체와 LH공사의 공공임대 아파트 임대료 산정기준 등을 감안하되, 서민임대아파트임을 고려 해 경제적 부담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군정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산정할 계획.
향후 운영방안은, 당초 “5년 공공임대후 분양전환 아파트??로 사업 계획을 승인받았으므로, 최초에는 3년 기한으로 계약해 임대분양 후 2년 연장계약을 거쳐 5년후 분양할 계획이며, 아파트 관리는 건실한 관리업체로 해금 관리 위탁계약을 체결해 관리토록 할 계획임.<세무회계과>
◇군수 공약사항인 지장천 수질오염문제에 대한 정부보상요구, 도암댐 수질개선의 연차별 실행계획은(심응종)
△지장천·도암댐 용역에 필요한 예산을 2015년에 확보해 1995년부터 2016년까지 21년간 발생한 피해액 산정을 위한 용역을 2015년1월부터 2016년6월까지 18개월간 실시하고, 그 결과물을 가지고, 2016년 7월부터 해당 중앙부처 소송 또는 협상을 진행할 예정.<생태환경과>
◇병방산 아리힐스 조성 2차 사업이 답보상태. 사업추진 부진에 대한 향후 투자회사 및 집행부의 계획은?(남조영)
△아리힐스 2차 사업은 당초, 자본금 20억원으로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지자체 채무보증으로 시설비 300억원(로프웨이 160억, 펜션단지 45억, 통합운영시스템 40억, 기타 50억)을 투자할 계획으로 추진하다가, 제6대 정선군의회의 채무보증동의를 받지 못해 현재 중단된 상태.
그러나 우리군에서는 아리힐스 2차사업과 관련해, 단지내 경쟁력강화 및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위한 상부(스카이워크)와 하부(생태학습장)를 연결하는 내부순환시설 조성사업(150억 소요)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해 추진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 중. 당초 계획됐던 펜션단지와 통합운영시스템 조성사업은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음.<생태환경과>
◇화암면 건천리, 백전리 등 흙탕물 저감사업 추진 정도<전흥표>
△화암면 건천리, 백전리는 어천 수계로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에 필요한 타당성 연구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가 이행되지 않아 현재 사업비 투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 임계 골지천 유역 사업추진 이후 효과분석 등이 이루어지면 점진적인 사업 확대를 통해 화암면 고랭지 재배단지를 중심으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을 환경부와 강원도에 지속 건의해 사업 반영 되도록 노력.<생태환경과>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한 유해조수 피해방지단의 지원현황과 현실화된 향후 지원방안은?(김옥휘)
2013년도에는자원봉사단(24명)과 유급종사원(15명)을 피해방지단으로 구성하여 총 868마리(고라니 779/멧돼지 37/ 기타52)를 포획하였으며, 예산은 인건비 및 포획 수당으로 6900만원을 지출.
2014년도에는 순수 자원봉사단으로만 피해방지단을 구성(20명)하여 9월말 현재 총 837마리(고라니 829, 멧돼지 8)를 포획했으며, 소요경비 보조는 각 조별(2인1조 또는 3인1조)로 30일동안 10마리 포획시 유류비 20만원을 지급했고, 고라니, 멧돼지 포획시에는 별도 포획수당을 조정 지급.
2015년부터는 유류비를 최대 30만원까지 현실화할 계획이며, 또한 피해방지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포획실적이 많은 엽사들 위주로 자원봉사단을 구성?운영토록 할 계획.<생태환경과>
◇민둥산 군립공원 지정과 관련한 진행사항, 군립공원 조성에 따른 기본구상계획 및 주민공청회 계획은?<김옥휘>
△2014년도에 추진한 민둥산 군립공원지정을 위한 타당성용역결과, 민둥산 군립공원 지정시 연간 방문객수는 46만명으로 개발대비 파급효과는 55억9600만원으로 전체 비용대비 편익(B/C)분석은 0.7로 경제적 타당성은 다소 떨어짐.
따라서 민둥산 군립공원 타당성 용역에서 나타난, 본 사업 대상지내 70% 이상의 사유지에 대해 군립공원 지정에 따른 행위규제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지역주민과 충분히 협의한 후, 필요시 제척여부 등을 최종 판단한 이후, 결과에 따라서 추진할 계획. 2015부터 본격적인 조성계획 용역이 시행되면, 시행단계에서부터 국내외 관련시설 주민견학과 사례분석, 공청회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충분한 검토 과정을 거치겠음.<생태환경과>
◇산채재배단지사업과 함백산, 삼탄아트마인, 삼탄 폐석장 활용방안, 함백산 군립공원 지정을 위한 종합계획은?<유재철>
△2014년도에 추진한 함백산 군립공원지정을 위한 타당성 용역결과, 군립공원 지정시 연간 방문객수는 30만명으로 개발대비 파급효과는 342억9600만원으로 전체 비용대비 편익(B/C)분석은 1.79로 군립공원을 조성할 경우 경제적 타당성이 우수.
우리군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2015년부터 관련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천년고찰 정암사를 중심으로 조계종 성지화사업과 생태하천복원, 열목어 서식지 보존, 만항마을 폐공가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생태환경과>
◇고랭지 무 추대 현상과 관련해 원인 규명한 사실과 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대책?(남조영)
△먼저 우리군에서는 금년도에 고랭지 무를 260농가가 395ha를 재배했으며, 그 중 39농가에서 82ha(21%)의 면적에서 무 추대 현상이 발생했고, 인근지역 강릉시와 평창군도 피해를 입음. 추대 현상의 원인을 농가에서는 종자 불량으로 주장하고 종자판매 업체에서는 지대별 파종시기를 준수하지 않았다고 주장.
이에 무 추대 피해를 조사하고 농작물 재해 피해 복구 기준에 따라 지원하고자 도와 협의했으나 직접적인 재해 피해가 아니므로 지원할 수 없다고 함.
농촌진흥청 및 동부팜흥농종자 공급 회사에 원인규명과 보상지원 대책을 요구했지만 원인 규명을 하자면 피해발생 지역과 같은 환경에서 동일한 종자를 재배해 검증을 받아야 하므로 많은 시간이 소요.<농업축산과>
◇여름철 화암면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토마토 체험, 보고 즐기는 축제문화를 개최함으로서 가격폭락에 따른 농가 소득창출과 동반 상생하는 축제계획에 대해 군의 입장은?(전흥표)
△우리군에서는 올해 토마토를 100여 농가에서 40ha를 재배. 도내에서는 춘천시에서 374ha로 가장 많이 재배하는데 이어 철원·화천군 등지에서도 우리군 보다 월등히 많이 재배. 토마토 관련 축제는 전국에 부산 강서구와 경기도 광주시 등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고, 도내에서는 토마토를 많이 재배하는 화천군에서 개최 한지는 오래 됐으며, 횡성군 둔내면에서도 마을단위 행사로 3회째 개최하고 있습니다.
정선 토마토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은 물론 토마토 축제 행사를 개최할 필요성은 있다고 판단하지만 재배면적이 적어 다른 지역과 경쟁하기 어렵고 또한 재배 면적을 늘리기에는 금년과 같이 가격 폭락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향후 토마토 축제행사는 재배지역 생산 농가와 협의해 면밀히 검토후 추진.<농업축산과>
◇산채재배단지와 정암사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안(유재철)
△‘폐광지역 경제 자립형 사업’의 일환으로 ‘산채재배단지 조성사업’을 고한 만항재 일원에 232억원을투자해, 2015년 완공을 목표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추진중.
그러나 본 사업부지 대부분이(30ha 중 29.6ha / 98.6%) 정암사 소유 사찰림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정암사와 토지사용 협의가 선행돼야 하는데, 사찰측과 토지사용승인 협의가 마무리 되지 않아 용역 중지된 상태. 조속한 시일내 사찰측과 원만한 합의를 도출해 사업추진.(산림정책과)
◇정선역 광장 주변 개발사업으로 철도관광사업과 연계한 상권 개발에 대한 견해는?(남조영)
△정선역광장은 현재 군계획시설인 교통광장으로 분수시설 이외에 대부분의 공간을 교통통로 및 주차장으로 사용.
철도관광사업과 연계한 주변 상권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정선역광장 활용 방안에 대한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실행가능한 사업계획을 수립할 계획. 용역결과를 토대로 국·도비 예산확보 방안을 강구.<문화관광과>
◇화암면 그림바위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 관련, 농산물 전시 판매장 및 주차장과 기존 화암면 중심상권에 대한 연계 개발계획은?(전흥표)
△화암면 시가지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농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인 창조적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에 신청했으나, 농식품부의 사업비 축소 조정 등으로 인해 미선정 됨. 이에 군에서는 사업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계획을 보완해 2015년 2월에 있을 공모사업에 대비할 계획.
10억원의 사업비로 면사무소 뒤 다목적 주차장 조성을 위한 토지보상 중에 있으며, 2015년 예산이 확보되면 주차장 조성은 선 시행할 예정. 주차장에 입점하는 농산물판매 전시장과 기존 상권과의 연계개발 계획은, 주차장에는 용마소 둔치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최소한의 편의시설과 주민복지시설인 지역문화센터가 위치하고, 시가지에는 도로정비를 시작으로 마을카페, 농산물 난장 등의 사업이 이루어질 예정. <문화관광과>
◇정선 토속음식 304 보전 체험 프로젝트 사업 관련, 맛 연구소 조성, 맛 이야기 거리 조성, 맛 장인 육성, 맛 스토리텔링 등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나전 옛 시장 거리와 접목해 외지인들의 향수를 자극할 수 있는 옛 거리문화와 어우러지는 계획이 필요하다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남조영)
△정선 토속음식 304 보전·체험 프로젝트는 총사업비 20억을 투자해 나전 옛 시장거리를 전통을 느끼고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테마 거리로 조성하고, 맛 전수관 건립을 통해 토속음식을 보전·체험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임. 맛 장인육성, 맛 스토리텔링, 토속음식 데이터베스 구축 등을 통해토속음식에 대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레시피 및 구전설화를 발굴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이를 지역발전의 소재가 되도록 계획돼 있음.<문화관광과>
◇정선역에서 구절리역 23.3km 구간의 2단계 정선 철도관광사업의 지금까지 추진사항과 앞으로 계획은? 레일바이크와 연계한 구절지구 개발계획은? 주례마을 관광객 유치 계획 및 레일바이크와의 연계사업 추진계획은? 주례마을 민간위탁 체결단체인 ‘아우라지 협동조합’에 대한 군차원의 지원계획은?(전흥표)
△신규 철도관광사업 발굴을 위해 2012년 3월 28일부터 7개월간 한국관광공사에 ‘철도관광사업기본계획 구상 및 타당성분석 용역’을 발주해 역사별·구간별 특색있는 관광상품 24개 사업을 발굴했으며, 철도관광사업을 폐광지역 관광자원화사업에 포함해 현장심사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예비타당성조사 절차를 진행해2014년 9월 11일 본사업이 정부예산안에 포함.
2015년부터 3개년 사업으로 사업비 75억8600만원을 투자해, 정선역에는 아리랑 전통놀이마당, 나전역에는 테마공원, 구절리역은 사랑을 테마로 한 공원을 조성할 계획
주례마을 관련 아우라지협동조합 대표자 변경으로 인해 현재 위탁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아우라지협동조합 프로그램 운영이 활성화 되면 전국 최초의 향음주례를 테마로 한 마을이므로 홍보만 잘 이루어진다면 관광객 유치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
새로 도입되는 풍경열차는 객차의 여유가 있어 풍경열차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음열차도 이용할 수 있어 이를 홍보한다면 연 35만명이 방문하는 레일바이크 관광객을 자연스럽게 주례마을로 유입시킬 수 있음.
군차원의 지원계획은, 본 사업은 읍·면소재지 정비사업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사업 지침상 운영비, 사무장 인건비 등은 지원이 불가함에 따라, 향후 전문강사 지원을 통한 주례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시설 개보수 및 지속적인 관광홍보를 통한 주례마을 활성화를 모색할 계획.<문화관광과>
◇아우라지 문화발굴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지역에 대한 문화재청과의 협의 진행사항 및 향후 관리대책 활용방안? 아우라지 달오름공원에 대한 활성화 방안과 향후계획은?(전흥표)
△아우라지 관광지는 2002년 관광진흥법 제52조 규정에 의거 지정관광지로 최초지정 됐으며 이후, 장기종합발전 계획 수립을 통한 새로운 관광자원개발로 관광객의 유인화 효과를 극대화시켜 이용률을 높이고자 국비 41억4300만원, 지방비 91억7800만원을 투자해 목표연도인 2013년 7월에 조성계획에 의해 사업을 완료한 상태.
향후 총 61,930㎡ 중 19,000㎡를 제외한 구역에 대해는 연차적인 문화재발굴을 위한 군비부담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해 주민들이 원하는 실질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
아우라지 관광지 조성계획상 달오름공원은 휴양문화시설지구(일반음식점)로 계획돼 2010년에 국비 5억원, 지방비 5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완료하고, 시설 방치에 따른 재산적 가치저하 방지와 군민편익증진 및 지역관광경기 활성화를 위해 2014년 2월에 여량면에 소재한 아리랑영농조합법인에 2017년 2월까지 임대계약을 체결해 현재 특산품판매 및 향토음식점으로 운영 중.<문화관광과>
◇화암동굴과 약수터를 찾는 관광객을 시가지로 유입할 수 있는 방안으로 모노레일 설치 및 주차장 시설, 창조마을 가꾸기 등 각종 대책은 세우고 있으나 효과 미미, 이에 대한 향후 대책은?(전흥표)
△화암동굴과 화암약수를 찾는 관광객을 화암 시가지로 유입하기 위해 시가지 중심지역의 토지를 매입해 137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시가지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 2013년부터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해 시가지 내 볼거리를 확충했으며, 창조지역 마을가꾸기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는 등 관광객을 유입하기 위한 인프라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 또한 화암동굴과 시가지, 화암약수에서 시가지를 잇는 운송수단을 마련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검토 중.<문화관광과>
◇화암면 호촌리에 소재한 정선미술관(구 선동초교)은 관리권을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해 지역주민에게 돌려주면서 화암동굴 및 약수터 등 화암관광지와 연계한 농촌체험마을 관광지로 개발하고자 하는데 이에 대한 군의 입장은?(전흥표)
△폐교활용 문화예술 활동 지원비는 폐교 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함으로써 원활한 문화예술 창작에 이바지 할 수있도록 지원하는 경비로서, 정선미술관은 1998년 9월 1일 개관해 15년간 지역문화 예술진흥에 남다른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연간 1만1000명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있음.
화암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인근 여러 마을에 미술을 테마로 하는 다양한 공간이 필요. 따라서, 호촌리 정선미술관, 북동분교 미술관 등 여러시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면 지역 주민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것.<문화관광과>
◇산채재배단지사업과 함백산, 삼탄아트마인, 삼탄 폐석장 활용방안에 대해 삼탄아트마인 운영에 있어 지역주민 참여계획 등 위탁운영권자와 지역주민과의 상생방안, 삼탄 아트마인 실내 일부를 연예인 연수원이나 지역주민 문화행사 공간으로 활용할 의지는? 정암사 보궁을 중심으로 한 함백산, 산채재배단지, 삼탄아트마인 등 관광벨트화에 대한 군의 견해는?(유재철)
△삼탄 아트마인은 직원 20명중 16명을 지역주민들로 채용하고 있는 업체로서, 개장 1년여 동안 지역주민을 위한 음악회, 미술전시회, 김장나누기 행사, 마을벽화사업, 지역주민 미술수업, 광부의 날 행사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을 추진. 향후에도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향토기업으로 육성시킬 계획.
삼탄아트마인은 군에서 운영비용을 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운영에 관여할 수는 없지만 현실적으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 폐건물로 방치된 공기압축기실, 보일러실을 리모델링해 지역민의 공연 및 전시 청소년 예술캠프 운영 등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검토할 것임.
정암사 보궁을 중심으로 한 함백산, 산채재배단지, 삼탄아트 마인 등 관광벨트화. 연간 60만명 정도 방문하는 정암사와 함백산을 기점으로 각기 다른 주제의 관광자원들을 융합하게 된다면 보다 많은 관광객 유치로 지역 경기활성화에 큰 보탬이 된다고 판단되므로, 폐광지역과 이곳을 연계하는 시티버스 등 연계상품을 출시하겠음.
삼탄 폐석장부지는 2014년 7월 29일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의 KDI 예비타당성 조사가 완료돼, 2015년부터 3개년 사업으로 폐석장 부지 일부에 복원개념의 야생화 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세부사항은 지역 주민의 의견 수렴을 위한 논의를 거치겠음.<문화관광과>
◇민둥산 억새꽃 축제를 증산역 앞 광장과 5일장터 부근에서 개최할 경우 경제효과가 높을 것 같은데 군의 견해는?(진길우)
△민둥산 억새꽃 축제는 연간 40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우리군 대표 관광지입니다. 따라서 관광객을 지역으로 끌어 들인다면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크리라 판단됨. 관광정책에서 관광객의 편의성도 큰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므로 지역주민과 군, 축제위원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공식 토론회를 갖겠음.<문화관광과>
◇지역경기 활성화 및 고용창출 등 지역경기 회복을 위한 국가암추센터와 연계한 사업발굴 계획은?(남조영)
△국가암추센터 구축사업은 한국광물자원공사에서 101억1천만원을 투자해 2016년까지 55,480㎡ 부지에 암추보관동(2,950㎡) 신축, 기존건물 리모델링(4동/4,957㎡)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암추 자료 운반 및 DB구축 등을 완료한 후 2017년부터 운영할 계획.
017년 초기 국가암추센터 운영시에는 20여명(지역주민 13명 예정)이 근무할 예정이나 점차 암추센터의 역할 증대로 근무인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협의해 교육 및 세미나 프로그램에 아우라지·레일바이크·짚와이어 등 주변 관광지 견학을 포함시키고, 북평면의 정선토속음식거리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지역주민의 의견을 모아 암추센터 방문객 다수가 이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국가암추 센터 구축사업이 지역경기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음.<지역경제과>
◇에콜리안 정선골프장 적자해소 방안에 대해, 생활체육 골프지도자 실시검정 장소 유치와 골프 관광객을 위한 골프연습장 및 숙박시설 설치계획은?(김옥휘)
△2011년 9월 26일 에콜리안 정선골프장 개장 이래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군이 유기적으로 협조해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인근 지역 저가 골프장 개장 및 접근성 문제 등으로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실정. 공단과 협력해 국내 유일의 생활체육 골프지도자 실기검정 장소를 2015년부터 에콜리안 정선골프장에서 시행하기로 협의.
공단에서는 실기검정 장소 운영시 2013년 실기검정 응시인원 1357명 기준으로 6~7억원의 추가 매출증대 및 체류형 내방객 2만여명이 추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
실기검정 장소 운영을 위해는 골프연습장 설치가 필요한 사항으로 15억원(폐광기금 도 공통분 5억 포함)의 사업비로 연습장(150m 이상)을 설치할 계획. 2014년 말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2015년 9월에 공사를 준공할 예정.
골프장 내장객 수용을 위한 숙박시설 건립계획은 ‘신동읍 관광벨트화 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제시된 에콜리안 하우스 조성사업을 토대로 면밀히 검토해 추진하겠음.<지역경제과>
◇구)고한읍사무소 부지에 대한 관광객 편의시설 공간조성 등 개발계획은?(유재철)
△구)고한읍사무소 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우리군과 ㈜강원랜드,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나, ㈜강원랜드 대표이사 부재로 협의가 다소 지연되고 있음. 대표이사가 선임되면 최대한 빠른 시일내 관광객 편의시설 공간조성등 활용방안에 대한 협의를 완료하고 사업을 추진하겠음.<지역경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한시장 야시장 개장의 구체적 계획은?(유재철)
△고한 시장에 채탄시절 광부의 애환을 대변할 수 있는 추억의 먹거리가 있는 야시장을 조성하고자 금년도에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야시장 공모 사업에 신청 해 국비를 지원 받고자 했으나 안타깝게 선정되지 못함.
그러나 고한시장에 야시장을 개장할 경우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돼 금년 9월 담당공무원과 고한시장 상인들이 함께 부산시 부평 깡통시장을 비롯한 야시장과 여러 곳의 전통시장을 견학하면서 야시장 운영방법 등을 논의한 결과 우선적으로 시장내 공연장의 환풍시설과 조명시설을 개선해 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야시장을 시범적으로 개장하고, 확대방안에 대해는 지속적으로 협의해 야시장 특성화 시장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음.<지역경제과>
◇증산농공단지의 토지 소유주들과 상호 상생할 수 있는 방안 시도와 현재 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유재철)
△단기적으로는 농공단지에 우량 중소기업 이전을 위한 분양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강원도 투자유치과,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관련기관과 연계해 수도권 이전 예정기업방문 및 유치박람회 참가 등 우수한 기업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농공단지에 입주 가능한 업종 확대와 기능전환을 통해 분양활성화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미농공단지의 경우 현재 입주 대상업종이 ‘음식료제조업’의 특화단지로서 준공 후 5년이 경과된 후에야 일반단지로의 변경지정이 가능한 만큼 유치성과 부진 시 입주업종 확대에 필요한 농공단지 변경 지정 및 관리기본계획 변경을 추진토록 하겠음.
증산농공단지의 경우 노후공장 재개발, 업종전환, 창업 및 기업유치, 단지 기반시설 정비, 환수 및 재활용 방안 등 농공단지의 구조고도화를 위해 토지소유주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개선해 나가겠으며, 입주업체에 대해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취업상담 및 기업고용 매칭지원사업, 중소기업 인증 마케팅 지원사업, 디자인 포장 지원사업 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자생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하겠음.<지역경제과>
◇체육시설 용도로 개발계획이던 삼탄 폐석장 부지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은?(유재철)
△3단에 걸친 부지 중 최상단 1단부지는 42,584㎡에는 한국광해관리공단에서 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간당 1.5MW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고자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광해관리공단에서 타당성검토 용역을 진행중.
군에서는 공단의 용역결과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토지 소유자인 조계종 제4교구 월정사와 정선군간 2021년 4월까지 무상임대 사용할 수 있도록 계약돼 있는 부분을 한국광해관리공단과 재계약 할 수 있도록 협의하고, 주변지역의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은 물론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이 우리지역에 재 투자 될 수 있도록 공단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겠음.<지역경제과>
◇강원랜드 행정동 건립시 구내식당 운영 계획이 있는지? 이에 대해 정선군은 강원랜드와 논의한 사항이 있는지? 구내식당 운영문제 이외에 강원랜드 행정동 건립과 관련해 지역경기 활성화 방안을 요구한 사항이 있다면 어떠한 것이 있는지?(진길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과 군, ㈜강원랜드가 협의해 행정동 내 구내식당을 설치?운영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으며, 행정동 건립에 따라 강원랜드 직원 약 400여명이 행정동에서 근무하면서 지역 상가를 이용하게 되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울러, 추후 혹여 ㈜강원랜드에서 구내식당을 운영하고자 할 시에는 군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해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도록 협의하겠음.<지역경제과>
◇남면 석회석광산 공해시설 세륜시설 및 터미널 조성방안은? ㅅ 회사 광산 앞 공휴지를 활용해 석회광산 차량의 세륜시설과 대형트럭 터미널 조성시 환경오염 문제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이는데 군의 견해는?(진길우)
△남면지역의 석회석 광산은 3개 업체가 있으며, 각각 세륜시설을 1∼2개소 설치해 가동하고 있고, 살수차 및 진공펌프카와 도로청소원을 배치해 59번 및 38번국도 진입부까지 환경 오염 방지조치를 하고 있음.
ㅅ 회사 광산 주변 공휴지를 이용한 세륜시설은 사업장에서 사업경계 부지를 벗어나기 전에 세륜을 하도록 법제화 돼 있으며, 사업장에서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환경관련법에 의해 조치를 하도록 규정.
따라서 공동세륜시설은 석회석광산간 이동거리가 3~8㎞로 먼 관계로 추가적인 도로변 비산먼지 발생 등 환경오염 발생의 우려가 있어, 각 사업장내 세륜시설 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지도하겠음.
또한, 석회석 원석 및 생석회 운반 대형트럭은 특성상 운반시간이 수익금과 직결되기에 운반물을 적재하는 시간외에는 정차하는 시간 없이 계속적으로 운행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대형트럭 터미널조성은 관계부서, 관련업체, 운반차량회사 등과 논의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검토.
가행광산 환경오염방지사업을 위해 한국광해관리공단 등이 참여하는 광업분야 공공기관 합동 국고보조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광산업체 스스로 환경오염방지사업에 적극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광산의 환경 오염방지를 위해 환경지도부서와 협력하겠음.<지역경제과>
◇군수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연차별 실행계획 중 임계댐 건설에 따른 낙후 정부책임 재조명 실행계획은?
△2014년 7월 10일 연도별 추진계획 방침을 수립했으며, 2015년도 외부용역을 발주해 피해액산정, 자료분석 단계별 정부대응방법 대안사업발굴, 관련법 검토 등을 위해 3억원을 당초예산에 반영요청.
2016년부터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공청회를 실시하고 지역사회단체 및 정선군의회와 공동 건의서를 제출하고 아울러 전국 유사사례 자치단체와 연합해 대정부 건의로 예산확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정부책임 재조명을 추진할 계획.<안전건설과>
◇국도59호선 숙암주유소~백석폭포구간 직선화 여부?(전흥표)
△정선지역 주민(번영회등)들은 당초 계획됐던 터널 및 교량설치로 직선화 해줄 것을 사업 시행청인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며, 군에서도 그동안 국회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수차례 건의한바 있으나, 숙암주유소를 비롯한 해당지역(숙암리) 주민들은 현재 계획된 기존노선을 이용하는 계획으로 추진을 원하고 있으며, 직선화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 실정.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2014.7.3.일자 민원에 따른 사업계획 변경 의견에 대한 회신에서 직선화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며, 동 구간은 동계올림픽 활강경기장 주 진입로인 진부IC~경기장간 이외의 구간으로 장래 교통량 추이를 감안할 때 현재 계획된 기존도로 개량으로 추진할 수밖에 없고 향후 위험도로개량사업으로 별도 추진을 검토하겠다는 의견을 보내와.
앞으로 직선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건의 및 협의할 계획이나, 사업비증액 부분과 해당지역 주민 반대 민원 등으로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됨.(추가소요 사업비 : 약 194억원)<안전건설과>
◇고한시장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고한19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계획은?(유재철)
△고한19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침수위험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고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012년 4월 3일 재해위험지구로 지정 고시했으며, 2013년 10월 21일에 2014년 사업지구로 확정 돼 사업을 추진.
군에서는 금년 확보예산 23억5천4백만원으로 현재까지 설계용역 및 감정평가 등을 마쳤으며, 편입토지 및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과 관련해서는 토지 28필지 1,188㎡ 및 지장물 19동 32건 중에서 토지 18필지 731㎡와 지장물 9동 17건에 대해 보상을 완료해 56.7%의 보상 집행률을 보이고 있음. 금년 배정예산의 조기소진에 따라 9월 30일에 국도비 12억8천7백만원을 추가 배정받아 군비 7억6천만원과 함께 잔여분에 대한 보상을 추진할 계획.
고한19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하천축대가 낮은 하천변 인접 건축물을 철거한 후 옹벽을 설치해 집중호우 시 하천범람으로 인한 도시침수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추진 시 현재 단절돼 있는 부흥방앗간에서 고한5교까지 폭 8m, 연장 190m의 왕복 2차로 도로로 연결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우회도로를 형성해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 했으며, 소방방재청과의 협의를 거쳐 2015년도에 공사에 착수할 계획.<안전건설과>
◇사북2리 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인근 주민을 위한 휴식공간 조성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은?(유재철)
△본사업은 지방하천 정비사업으로 시행하는 국비보조사업이며 국비 60% 지방비40%의 매칭비율로 추진하고 있음. 사북읍 사북선명아파트 인근 하천에 생태블럭 280m, 가옥철거 11동 및 옹벽철거를 실시하는 사업 으로 2014년 3월에 착공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6억5700만원을 투자해 시행하고 있음.
현재까지 추진상황은 생태블럭 280m, 가옥철거 11동 및 옹벽철거를 완료해 추진공정 80%를 진행했으며, 조경공사를 제외한 모든 공정을 완료한 상태.
2014년 9월 18일 정선군의회 현장방문시 차주영의장 등이 지적하신인근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 조성을 위한 운동시설 및 공원조성 건에 대해선 현재 설계변경을 추진중에 있으며 설계변경을 통해 3,622㎡공원을 조성하고 편의시설로 종합운동시설물 4조(8종), 파고라 설치 3개소, 광장설치 904㎡, 조경수를 식재해 지역주민들의 안락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공할 계획.<안전건설과>
◇68년도에 준공된 노후 교량으로 최근 인도 확장 공사로 인한 교량 상·하부의 안전성 검토 및 향후 유지관리 방안은?(남조영)
△정선 제2교는 정선선 철도개통과 더불어 1968년도에 준공돼 현재까지 이용되고 있는 교량으로서 2013년 추진한 ‘정선 제2교 인도 공사’시행 전‘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규정에 따라 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한 결과, 안전등급 종합 C등급(보통, 안전에 지장 없지만 간단한 보수·보강 필요)으로 평가 받아 인도확장 공사를 추진.
사업 준공 후 교좌장치(Shoe)의 거동의 문제점, 신축이음장치의 매몰, 정선장 모텔방향의 부분 침하, 탄성포장재의 융기, 차량방호책(가드레일) 미설치에 따른 하천변 차량 추락 우려 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2015년 당초예산에 8천만원의 사업비를 요청.
2015년 확보된 예산으로 교량 안전성에 대한 정밀 분석 후, 확장형 인도교 마감재로 사용된 탄성포장재 변경, 차랑방호책 설치, 진성주유소 방향의 교량 가각부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항구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음.<안전건설과>
◇고한읍 고한리 63-57번지 일대 서민아파트 신축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은?(유재철)
△2014년 8월 지역주택조합을 결성해 아파트를 건립(169세대)하겠다는 사업자가 공동주택 사업계획(안)을 우리군 건축부서와 협의한 바 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지방중소도시 활성화를 위한 행복마을권사업 공모사업으로 우리군과 협의해 임대아파트 120세대를 건립할 계획으로 추진 중.
이와 병행해 2014년 2회 추경예산에 고한·사북 지역에 대한 아파트 건립타당성 용역비를 확보해(2000만원) 건립 위치 및 적정 건립규모를 산정하고 서민아파트 건립계획에 반영해 추진하겠음.<안전건설과>
◇방치된 주)효명건설 호텔신축공사 부지에 대한 정비계획은?(유재철)
△본 호텔은 2006년('06.8.10) 건축허가(지하4층/ 지상10층)를 받아 신축 중 시공사(효명건설) 부도로 공사가 중단(‘07.11.15)됐으며, 현재까지 토지소유자 변경, 토지소유자와 건축주 간 민사소송 등으로 공사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 현재 공정은 지하 3∼4층 골조공사 및 지하2층 일부 골조공사가 진행된 상태로, 토지소유자는 건축허가가 취소될 경우 대지 안전에 대한 보수·보강 조치를 하고, 새로운 시공자를 선정해 공사 재개할 의사를 표시하고 있으나, 건축주는 건축허가 취소 시 권익소멸 및 경제적 손실로 정선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건축허가 취소 회복 및 피해보상청구)할 계획임을 밝히고 있음. 우리군 검토 결과 건축허가 취소 시, 현재 시공된 구조물에 대한 소유권 다툼으로 새로운 건축허가가 사실상 불가하며,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책임이 있는 건축주가 없을 경우, 공사현장 관리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판단되며 토지 소유자와 건축주 간의 협의 없이 행정의 임의처리는 어려운 실정.<안전건설과>
◇고한역 앞 주차장 조성사업 선정의 적정성과 당초 계획보다 사업비가 증액된 사유는? 금년도 하이원 스키장 개장 전까지 준공 가능 여부?(진길우)
△관광수요 및 고한전통시장의 시장 활성화를 위해 2011년 7월 ‘고한역 앞 주차타워 설치사업 타당성 용역’을 거쳐 사업을 추진. 2013년 주민설명회 개최 시 대형버스 주차 공간을 2층 주차장으로 이설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구조검토 결과 H형강(H빔)의 단면 확대 및 진출입로 캐노피 설치 등에 따른 사업비 4억3200만원이 증액됐으며, 2014년 3월 해빙기 안전점검 시 추정한 지반선과 시추 결과 지질분포 및 지내력이 상이해 철도 옹벽부 기초침하에 따른 주각의 파괴가 발생해 지지력을 확보하고자 파일시공에 소요되는 예산 5억5천만을 추가 확보해 공사를 완료. 현재 기초파일 보강을 완료해 건축공사 외 5개사와 세부 공정회의를 매주에 거쳐 실시하고 있으며, 시공사를 독려해 금년 11월 스키장 개장 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안전건설과>
◇고한초등학교 앞 진입도로 확충방안은? 교통 혼잡과 사고의 위험이 높아 고한초등학교 진입로 개설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군의 대책은?(진길우)
△고한초등학교 앞 도로는 고한읍 소1-12호선으로 계획 노폭이 10M의 도로이며, 현재 군계획시설 개설 구간 내 ‘ㅇ 식당’이 존재해 도로 협소에 따른 주민 통행불편 및 보행자들의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도로를 확장하고자 검토했으나, 보상협의 결과 보상가액에 따른 이견으로 사업추진이 이루어지지 못했음. 소유주와 지속적으로 보상 협의를 통해 조기 사업추진이 되도록 하겠음.<안전건설과>
◇강원랜드 행정동 앞 도로 정비사업과 관련해 본 도로사업에 친환경 공원과 어우러지는 걷고 싶은 도로, 자전거 도로, 주차장 조성 등을 추가로 소재지 정비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지?(진길우)
◇2012년부터 시작해 2015년 준공예정인 고한읍 소재지 종합정비 사업은 기초생활기반확충,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 사업 등 총 100억원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고한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에는 시장입구 개선 및 골목정비, 전신주 지중화, 가로 정비, 디자인거리 조성, 마을상징물 조성 등의 사업계획이 반영돼 있을 뿐만 아니라, 친환경 보행로로 강원랜드 행정동 앞 ∼ 고한초교 진입로 간 (720m)에 산책로를 조성 중임.
고한읍 시가지 특성상 주정차 공간의 부족으로 교통 혼잡 및 차량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자전거 도로는 지형적, 지리적 현지 도로 구조상 맞지 않는 실정. 현재 소재지 정비사업은 기본계획 및 세부시행계획 승인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단계로서, 주차장 추가 설치는 행정절차와 소재지 정비사업비 총 100억원으로는 사실상 추진이 어려운 실정이나,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인 경우 타당성 여부를 검토해 별도의 사업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음.
◇사북청소년장학센터 진입로 확·포장 사업과 연계한 사북교 재가설 계획은?(진길우)
△사북교는 2005. 11. ~ 2006. 2.‘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규정에 따라, 노화교량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평가등급 D등급(미흡)으로 판별돼 탄광지역개발사업비(25억원)를 투자해 재가설 하기 위해 2007년 실시설계용역 과정에서 하천정비 기본 계획을 검토한 결과, 1998년 1월 10일 고시 된 지방하천 지장천의 하천정비기본계획의 계획 홍수위가 현 교량보다 1m이상 높아 교량 숭상에 따른 도로 접속의 문제점이 발생돼, 사실상 재가설이 불가하므로 보수 보강공사로 변경 후 인도설치, 가각부정비, 교각벽체보강, 슬래브 전면보수 등의 공사를 시행해 현재는 안전등급 C등급(보통)을 유지하고 있음.
사북청소년장학센터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와 연계해 사북교 재가설 공사 부문은 향후, 하천정비 기본계획 변경·예산 확보·보상 협의 등 종합적으로 검토.<안전건설과>
◇중봉활강경기장 슬로프 2면과 곤돌라 등 경기시설물은 동계올림픽 이후 관광 자원시설 전환을 주민들은 원하고 있음. 이에 따른 중봉 활강경기장 당초 원안추진에 대한 대책은?
△여자슬로프의 축소는 4월 29일 개최된 제2차 IOC조정위원회에서 총 건설사업비가 1,095억원에서 1,950억원으로 약855억원이 증액되는 부분과, 최소한의 환경훼손으로 올림픽을 치르겠다는 목표로 유치당시 제시했던 비드파일의 내용 등을 종합검토한 결과, 여자활강경기를 남자슬로프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으로 조직위원회와 IOC간 협의가 완료된 사항.
올림픽경기이후 스타트하우스,곤돌라등 존치될 경기시설물의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향후 사업시행 주체인 강원도와 사후활용 방안 논의 시 우리군의 의견을 적극 개진해 지역주민과 우리군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 되도록 노력하겠음.<동계올림픽지원단>
◇고토일 종합운동장을 야구장과 테니스장 등을 구비한 다목적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 있는지?(진길우)
△고한생활체육공원은 2004년도에 인조잔디구장 1면과 육상트랙 6면으로 준공해 사용하고 있으며, 야구장 및 테니스장 등을 추가로 조성할 시 진입로에 위치한 한전 변전소 부지(7,508㎡)를 매입해 활용하는 방안은 시설이전 등 사업비 과중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으며, 현 운동장과 인접한 산림을 활용 확충시 과다한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 장기적 과제로 검토해야 될 것으로 보임. 고한생활체육공원은 금년도에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법면 변형 및 지반 침하, 옹벽 노후화 진행 등으로 전면 개·보수가 필요한 시설물로 판정이 돼 2015년도 예산확보 추진할 계획.<동계올림픽지원단>
◇고토일종합운동장 진입로 입구에 있는 소공원을 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할 경우 호응이 있을 것 같은데 군의 견해는?
△해당 부지확인 결과 개인소유 잡종지로 면적 1,148㎡(347평)의 소규모 부지로 현재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체육시설 설치가 불가한 실정으로 향후 국·공유지 등 부지를 물색해 추진여부를 검토하겠음.<동계올림픽지원단>
◇신동묵은지 가공공장 건립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와의 지금까지 사업비 조정 협의 진행사항과 공장 건립 추진일정은? 묵은지 가공공장의 향후 운영관리 계획은?(김옥휘)
△신동 묵은지 가공공장 건립공사 착공을 금년 3월에 실시하기 위해 실시설계, 강원도 계약심사, 군 일상감사 등 공장 건립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했으나, 폐광지 경제자립형사업 총사업비 관리지침에 의거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을 받도록 돼 있어 사업장소 및 사업비 조정협의를 지난 3월부터 10월 2일 사업비 확정 전까지 수차에 걸친 조정협의를 거치며 최대한의 사업비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신동 묵은지 마을조성 및 가공공장 건립사업’ 사업내용 변경 승인 및 총사업비 조정결정에 대한 문서를 10월 2일자로 통보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업내용 변경 승인 및 총사업비 조정 결과 통보에 따라 당초 실시설계에 의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0월 1일자로 계약관리부서에 계약을 의뢰했으며, 10월 중 입찰에 의한 업체 선정 후 11월 계약 및 착공을 해 2015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음.
묵은지 가공공장의 향후 운영은 입찰에 의한 시공업체 선정 후 4개 농협, 전문유통업체, 설계업체, 행정이 참여해 사업 추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후 사업운영 및 건축, 기계설비 등 업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협의를 통한 진행하겠음.
◇군의료원 건립관련 지금까지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방안?(진길우)
현재 정선군의료원 건립사업은 투·융자 조건부 사항 중 ‘의료원설립에 강원랜드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협의’등 일부 사항이 미충족돼 일시 설계중지 상태입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강원랜드 참여 협의가 강원랜드 사장 공석의 장기화로 지연. 향후 사업의 추진은 강원랜드 의료원 참여 등 강원도 투·융자 조건부 승인의 ‘제시된 조건을 충족 후 추진 가능’함에 따라, 강원랜드 사장 선임 후 의료원 참여 협의를 재개.(조건부 승인사항 : △의료원설립에 강원랜드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협의 △중독관리센터 의료원 내 유치협의 △산재병원지정협의 및 병원전문경영인을 원장으로 임명검토 △의료원 개원 시 진폐환자 입원희망 수요조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화진료과목 검토(호흡기 질환 등) △의사수급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 및 한국병원 등 매입 방안 △기금(도분) 미지원에 따른 대체재원 확보방안 △실시설계 시 시설규모 축소반영 △국비·기금 미확보시 자체재원 확보)<보건소>
◇북평면 나전 1·2리 지역에 대한 지방상수도 공급 대책과 향후 계획은?(전흥표)
△북평면 나전1·2리 지역은 137가구 288명의 주민들이 마을상수도 2개소와 소규모 급수시설 3개소에 계곡수와 지하수를 이용하고 있음.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대는 ‘정선군 수도정비기본계획’에 의거, 2010년부터 2025년까지 4단계에 걸쳐 급수구역 확대 대상지에 포함된 지역부터 단계별로 추진 중에 있으며, 나전1·2리 지역은 취수원인 어도원 상류에서 발생하는 축산폐수의 유입우려와 원수고갈 등 안정적인 생활용수 사용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어, 중봉활강경기장 공급 상수도와 관련없이 2015년부터 연차적으로 지방상수도 확대공급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상하수도사업소>
◇화암면 호촌리, 몰운리, 백전리 지역, 매년 반복되는 가뭄 등 물부족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식수난 해결을 위한 향후 지방상수도 공급계획은?(전흥표)
△호촌리는 90가구/184명이 소규모급수시설 2개소에 계곡수, 지하수를, 몰운리 114가구/233명이 마을상수도 2개소, 소규모급수시설 4개소에 계곡수를,백전리 지역은 164가구/325명이 소규모급수시설 5개소에 계곡수를 이용. 한편, 호촌리(호명지구)는 계곡수 고갈에 따른 대체수원개발을 위해 2014년 6월 하천 복류수를 취수해 안정적인 급수가 가능하도록 조치했으며, 몰운2리 본동 지역은 수원부족에 따른 안정적인 급수를 위해 2014년 10월 현재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시행중에 있으며, 취수원을 각희골로 이전해 안정적인 급수가 가능하도록 조치.
백전리 지역은 구 백전 취수장 앞에서 하천 복류수를 취수해 급수하고 있으나 상류지역 고랭지채소 재배로 인한 수질 불신 및 급수수량 부족 해소를 위해 물탱크용량 증설, 정수장치등 적극 검토해 안정적인 급수가 가능하도록 조치하겠으며, 생활용수 이용에 지장이 없도록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대는 ‘정선군 수도정비기본계획’에 의거, 2010년부터 2025년까지 4단계에 걸쳐 급수구역 확대 대상지에 포함된 지역부터 단계별로 추진중에 있으며, 호촌리, 백전리 지역은 향후 ‘정선군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시 용역을 통해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대여부를 판단해 추진.<상하수도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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