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정선군수 지선] 개소식 대규모 인파…교통·경제·복지·농업 4대 공약 제시
최철규 국민의힘 정선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4월 2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강원도당 위원장 이철규 국회의원과 송석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선군 국민의힘 도의원 예비후보, 군의원 예비후보들, 내빈 및 정선군민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장 안팎을 가득 메웠다.
행사 시작 전부터 몰려든 인파로 현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붐볐고, 정선을 바꾸고자 하는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열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특히 정선군 국민의힘이 하나로 결집된 ‘원팀’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이철규 도당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금 정선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최철규 후보가 그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천 과정에서 함께 경쟁했던 최종태 후보가 최철규 선거대책위원회 상임 선대위원장으로 함께하며 정선군 국민의힘 ‘원팀’ 결속을 다졌다.
최 위원장은 “하나로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철규 국민의힘 정선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4월 2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강원도당 위원장 이철규 국회의원과 송석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선군 국민의힘 도의원 예비후보, 군의원 예비후보들, 내빈 및 정선군민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장 안팎을 가득 메웠다.>
최철규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제 개인의 시작이 아니라 정선을 바꾸고자 하는 군민 여러분의 뜻이 모인 자리”라며 “낡은 정책은 과감히 바꾸고, 공정한 행정으로 신뢰를 세워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를 만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반드시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핵심 공약으로 ▲ 수도권 90분대 생활권을 목표로 한 교통 혁신 ▲ 강원랜드와 폐광지역의 동반 성장을 통한 경제 활성화 ▲ 정선에서 누리는 1등 삶의 질을 위한 민생·복지 강화 ▲ 농업·관광 혁신을 통한 6차 산업 및 소득 증대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고, 정선의 변화를 향한 힘 있는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정일환기자jiw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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