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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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의원의 지혜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7.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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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오피니언
2026.06.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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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자의 행복 - 엄마 사랑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5.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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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팔순 기념 여행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4.3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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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왕의 자리를 거절한 허유(許由)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4.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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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의원의 지혜
천금을 주고도 한때의 환심을 사기 어려울 때가 있고, 한술의 밥으로 평생의 감은(感恩)을 이룰 수도 있다. 대체로 사랑이 깊으면 도리어 원수가 되고, 미워함이 몹시 심하면 오히려 기쁨이 된다. -채근담 전집 115- 옛날에 사이가 좋지 않은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한 집에 살고 있었다. 시어머니는 사소한 일이라도...-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7.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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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번쩍하는 불빛 속에서 길고 짧음을 다툰들 그 시간이 얼마나 길겠는가? 달팽이 뿔 위에서 자웅을 겨룬들 그 세계가 얼마나 넓겠는가? 제(齊)나라의 위왕(威王)이 맹약(盟約)을 배반하자 양(梁)나라의 혜왕(惠王)이 자객을 보내 죽이려 했다. 이때 양 나라 장군 송손연은 군사를 일으켜 제 나라를 쳐야 한다고 주장...- 오피니언
2026.06.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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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자의 행복 - 엄마 사랑
펠리컨(pclican)이라는 새는 새끼들에게 줄 먹이가 없으면 자신의 가슴 살을 뜯어 먹인답니다. 그리고 병에 걸려 죽어가는 새끼들에게는 자신의 핏줄을 터뜨려 그 피를 입에 넣어 준다고 도 하고요. 또한 어미 펠리컨은 자신은 죽어가면서 새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는 모성애가 강한 새로. 그래서 서양인들...-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5.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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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팔순 기념 여행
고등학교 동문들이 올 봄 팔순 기념으로 국내 여행을 가자고 약속했답니다. 몇 년 전 2박 3일 일정으로 순천만 쪽을 여행할 때 일이 떠오르는군요. 순천 만에 도착 첫날 밤 모텔 방에 미등이 고장이 나 화장실 불을 켜고 문을 조금 열어 놓고 자기로 했는데, 밤이 깊었는데 갑자기 변 내가 진동을 해 다들 깨서 창...-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4.3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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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왕의 자리를 거절한 허유(許由)
요(堯)임금이 임금의 자리를 허유에게 물려주겠다며 말했습니다. “해나 달이 떴는데도 켜 놓은 등잔불은 헛된 것 아니겠습니까? 때가 되어 비가 오는데 밭에다 물을 대고 있으면 그 노고도 헛된 것 아니겠습니까? 선생께서 임금 자리에 앉으셔야 세상이 바르게 될 터인데, 제가 아직 임금 노릇을 하고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4.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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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의원의 지혜
천금을 주고도 한때의 환심을 사기 어려울 때가 있고, 한술의 밥으로 평생의 감은(感恩)을 이룰 수도 있다. 대체로 사랑이 깊으면 도리어 원수가 되고, 미워함이 몹시 심하면 오히려 기쁨이 된다. -채근담 전집 115- 옛날에 사이가 좋지 않은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한 집에 살고 있었다. 시어머니는 사소한 일이라도 트집을 잡아 매일 며느리를 구박했다. 며느리 역시 어른에 대한 공경심 따위는 조금도 없이 시어머니에게 ...- 오피니언
- 함백산 편지
2026.07.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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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백산 편지
2026.07.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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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번쩍하는 불빛 속에서 길고 짧음을 다툰들 그 시간이 얼마나 길겠는가? 달팽이 뿔 위에서 자웅을 겨룬들 그 세계가 얼마나 넓겠는가? 제(齊)나라의 위왕(威王)이 맹약(盟約)을 배반하자 양(梁)나라의 혜왕(惠王)이 자객을 보내 죽이려 했다. 이때 양 나라 장군 송손연은 군사를 일으켜 제 나라를 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계자(季子)라는 신하는 전쟁을 극구 반대했다. 그러자 혜왕은 재상 혜자가 데려온 대진인 이라...- 오피니언
2026.06.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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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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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자의 행복 - 엄마 사랑
펠리컨(pclican)이라는 새는 새끼들에게 줄 먹이가 없으면 자신의 가슴 살을 뜯어 먹인답니다. 그리고 병에 걸려 죽어가는 새끼들에게는 자신의 핏줄을 터뜨려 그 피를 입에 넣어 준다고 도 하고요. 또한 어미 펠리컨은 자신은 죽어가면서 새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는 모성애가 강한 새로. 그래서 서양인들은 펠리컨을 사랑과 희생의 상징으로 여기고 있답니다. 그리고 개는 새끼를 낳으면 새끼들의 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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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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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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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팔순 기념 여행
고등학교 동문들이 올 봄 팔순 기념으로 국내 여행을 가자고 약속했답니다. 몇 년 전 2박 3일 일정으로 순천만 쪽을 여행할 때 일이 떠오르는군요. 순천 만에 도착 첫날 밤 모텔 방에 미등이 고장이 나 화장실 불을 켜고 문을 조금 열어 놓고 자기로 했는데, 밤이 깊었는데 갑자기 변 내가 진동을 해 다들 깨서 창문과 방문을 다 열었는데, 그 냄새의 주인공 왈 “아니 화장실 문을 열어 놓으라고 해서 내 안 닫고 볼일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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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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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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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왕의 자리를 거절한 허유(許由)
요(堯)임금이 임금의 자리를 허유에게 물려주겠다며 말했습니다. “해나 달이 떴는데도 켜 놓은 등잔불은 헛된 것 아니겠습니까? 때가 되어 비가 오는데 밭에다 물을 대고 있으면 그 노고도 헛된 것 아니겠습니까? 선생께서 임금 자리에 앉으셔야 세상이 바르게 될 터인데, 제가 아직 임금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제 스스로 부족함을 알고 있으니, 청컨대 임금의 자리를 맡아 주십시오.” 허유가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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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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