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겨울·스포츠관광 거점 계획 환영”

  • 기자
  • 입력 2018.07.17 10:00
  • 글자크기설정

문체부 발표에 번영연합회 등 환영 성명


문화체육관광부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올림픽 개최지를 겨울·스포츠 관광의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정선지역 사회단체들이 환영하고 나섰다.


정선군번영연합회와 이장협의회, 농민단체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는 12일 성명서를 내고 “평창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을 사지에서 살아난 기분으로 환영한다”며 “정선 알파인경기장과 가리왕산을 연계한 스포츠, 산림복합체험, 힐링 등의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알파인경기장을 올림픽 유산으로 보존하고자 하는 것은 이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군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원상복원 계획의 백지화와 부실한 경기장의 완벽한 복구를 촉구했다.


앞서 지난 11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문체부는 지역관광 거점 조성의 일환으로 평창올림픽 개최시설을 활용, 한·중·일 올림픽 연계 관광상품 개발, 해외 전지훈련단 유치 등을 통해 겨울·스포츠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겨울·스포츠관광 거점 계획 환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