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여자활강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정선군 국내·외 자매교류도시 응원단이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날 몽골 수흐바트르숨 강툴가 투멘울지군수 및 아룐토야 첸드자브 군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여자활강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했으며, 라스트마일 정선군 홍보관에서 정선아리랑 소리공연을 관람했다.
또한 정선 조양강변에서 열리고 있는 정선 고드름축제장을 찾아 송어 얼음낚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과 함께 아리랑박물관, 스카이워크, 짚와이어, 정선아리랑시장 등을 둘러보았다.
정선군 국내 자매결연 도시인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및 충남 보령시, 대구광역시 중구 대표단 등 120여명도 정선알파인경기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한 것은 물론 정선 고드름축제장을 찾아 고드름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즐기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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